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미스그린(MSGRN)이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에서 전량 완판을 기록하며 브랜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미스그린은 지난 10일 진행된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에서 준비한 주얼리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5월 첫 홈쇼핑 론칭 이후 롯데홈쇼핑과 CJ온스타일에서 이어온 완판 행진을 다시 한번 이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신제품 '트리플 로우 시리즈(TRIPLE ROW SERIES)'가 이끌었다. 기존 베스트셀러 반지의 인기를 바탕으로 목걸이와 귀걸이까지 라인업을 확대한 이번 컬렉션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완성도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매진을 기록했다.
방송은 미스그린의 완판 행진을 함께해 온 이수정 쇼호스트가 진행했다. 그는 출시 전부터 트리플 로우 시리즈를 직접 구매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신뢰감 있는 상품 소개가 소비자들의 구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기존 인기 제품인 라운드 워치와 스퀘어 워치도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며 신제품과의 시너지를 높였다. 주얼리와 워치를 함께 제안한 스타일링이 여름 시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이번 방송 흥행을 뒷받침했다.
미스그린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신제품의 성공적인 론칭과 함께 브랜드 역대 최고 매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스그린만의 감성과 높은 완성도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