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폭염 속 피부 열감 잡는 '쿨다운 루틴' 주목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8.05 23:46

냉각 스킨케어 인기, '스킨 프렙 쿨링 무스 토너'로 여름 피부 관리 제안

/사진제공=더샘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피부 온도 관리가 여름철 스킨케어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낮춰주는 '쿨링 케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자외선 차단 중심이던 여름 스킨케어는 이제 피부 온도를 낮추는 '쿨다운 루틴'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뷰티업계는 토너와 선케어, 샴푸, 크림 등 다양한 제품군에 쿨링 기능을 더한 제품을 선보이며 여름철 수요 공략에 나서고 있다. 피부 열감을 먼저 낮춘 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이어가는 관리법이 새로운 여름 뷰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더샘의 '스킨 프렙 쿨링 무스 토너'는 풍성한 무스 버블 제형이 피부에 밀착돼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며,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약 4.9도 낮춰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준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 프렙 밸런싱 밀크 로션'은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고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준다.

자외선 차단 단계에서는 셀퓨전씨의 '아쿠아티카 쿨링 썬스크린', 야외활동 후에는 닥터포헤어의 '에어로 쿨링 샴푸', 밤에는 빌리프의 '아쿠아 밤 프로즌 크림' 등 단계별 쿨링 제품도 여름철 피부 관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샘 관계자는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낮추는 쿨링 케어가 여름철 스킨케어의 중요한 단계로 자리 잡고 있다"며 "피부 상태에 맞는 쿨다운 루틴을 활용하면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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