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은 2일부터 11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슈퍼 골든 위크(Super Golden Week)'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메종 마르지엘라·톰포드·버버리 등 럭셔리 브랜드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아이더·팀버랜드 등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리바이스도 인기 상품을 균일가에 판매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남성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맨즈 위크(Men's Week)' 행사를 진행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나이키가 전 상품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외국인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10월 초 중국 국경절을 맞아 알리페이·위챗페이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알리페이로 1500위안 이상 결제 시 60위안 즉시 할인, 위챗페이로 1000위안 이상 결제 시 50위안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패딩, 코트 등 시즌 의류부터 스포츠, 아웃도어까지 폭넓게 준비한 만큼 연휴 기간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