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용인을 알리는 스마트폰 게임 공모전을 열고 7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용인의 특색을 알리는 동시에 게임 관련 우수한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성인이면 지역이나 소속에 관계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용인지역의 특색을 포함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아이디어라면 장르나 출품 수와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을 선정 금상 1000만원, 은상 8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수여한다.
특히 금상과 은상 수상자가 용인시에서 사업을 할 경우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전 신청서와 아이디어 제안서를 진흥원(shkang@dip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dipa.or.kr)를 참조하거나 스마트콘텐츠팀(031-323-469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