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바른정치, 직능경제인의 선택' 상 수상

경기=권현수 기자
2025.03.24 14:12
정장선 평택시장이 '바른정치, 직능경제인의 선택' 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1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1회 직능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 '바른정치, 직능경제인의 선택' 상을 수상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바른정치, 직능경제인의 선택' 상은 직능인의 날을 기념해 직능인의 권익 보호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선출직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 시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시민과 지역 직능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및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지역화폐 활성화 등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육성과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등 지역 경제의 발전을 도모했다.

정 시장은 "이 상은 평택시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 직능인 여러분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시민과 경제인 여러분께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