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25 APEC (CEO 서밋) 기간 동안 국내외 주요 내빈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고품격 뷰티·메디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주 황룡원에서 지난 27일부터 4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APEC CEO 서밋 내빈을 대상으로 경북의 품격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위해 피부·헤어·메이크업·네일·의료미용 분야 총 22개 기관이 참여했다.
화장품 홍보·체험존도 운영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이미용 의료서비스 운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북' 이미지를 세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