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헤어디자인과가 미용 산업 현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역량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헤어디자인과 학생들은 세계적 미용 전문가와 경남정보대 졸업생 등이 참여한 '제63회 준오 헤어쇼'를 참관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비뉴 준오, 준오아카데미와 3300㎡ 규모의 아이디헤어 등 헤어브랜드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근무 중인 졸업생과 간담회를 통해 진로 비전을 구체화했다.
유은주 경남정보대 헤어디자인학과장은 "경남정보대 헤어디자인과는 국내 헤어브랜드와 취업 약정형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을 체결했고 RISE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