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를 줄로 엮어 만든 원통형 바구니인 '가래'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이를 '가래치기'라 한다. 해마다 농사를 끝낸 마을 주민들이 저수지의 물을 뺀 뒤 물고기 잡는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독자들의 PICK!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이지혜, 서지영과 화해 후 깜짝 재회..."보살" 댓글에 남긴 반응 "친언니 파산 시키고, 남편 돈 수억 날려"...후회 없다는 아내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