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이 경남농협과 '2025년 제5차 합동 농기계순회수리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리산청학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전달했다. 무학은 이번에 300만원 등 올해 5회에 걸쳐 1500만원을 기부해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농기계순회수리 봉사는 농협이 수리 전문 기술자를 파견하고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이 부품을 지원해 트랙터·콤바인 등 농기계를 점검·수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편 무학은 지역 농가를 위해 농기계순회수리 지원을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