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재난대응 협력 유공 서울특별시 표창 받아

권태혁 기자
2026.01.05 09:30

재난대응 중요성 인식...서울시 재난 업무에 적극 협조
지난해 재난대응 능력향상 긴급구조종합훈련 참여
오는 15일까지 2026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해 12월31일 재난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평소 재난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울시의 재난대응 업무에 적극 협조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여했다.

이은주 총장은 "서울특별시로부터 의미 있는 표창을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재난 업무와 대응 훈련에 적극 협력해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020~2025년 6년 연속 국내 사이버대 중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했다. 또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차례 모두 A등급을 획득했으며,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최근에는 교육부로부터 박사과정 승인을 받아 사회복지전공, 상담및임상심리전공 석·박사과정을 개설했다.

대학은 오는 15일까지 2026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편입학의 경우 학년별 학력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카카오톡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가 서울시로부터 받은 표창장 이미지./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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