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는 전기과 재학생이 대기업과 부산의 공공기관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김영주 학생이 부산시설관리공단 7급 전기직에, 원종현 학생이 한화엔진 생산기술직군에 합격했다.
김영주 학생은 재학 중 전기기사 등 전기 분야 국가기술자격증 5개를 취득하고 이차전지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과 외부 대회 수상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았다.
원종현 학생은 재학 중 전기산업기사와 전기공사산업기사 등 전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차전지 사업과 캡스톤 경진대회 참여를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
김상효 전기과 학과장은 "학생의 노력과 대학의 실무 중심 전공교육, 체계적인 취업 지원이 만든 결실"이라며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정보대 전기과는 전기 분야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산업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