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3월3일까지 디저트와 커피를 주제로 한 신년 기획전 '신세계제과점: 스윗 비기닝'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12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조형·드로잉·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재용 작가의 도자 도넛을 비롯해 이슬로·김영준·임효진·이선희 등 참여 작가의 개성 넘치는 작업도 만날 수 있다.
스윗 비기닝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은 작품 감상과 미니 아틀리에 체험을 통해 '나만의 3단 소망 케이크'를 꾸미는 특별한 시간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