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이 다음달 11일까지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건양사이버대 대학원은 온라인 기반의 유연한 학습 환경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성인 학습자 및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심리운동상담학과와 한국어교육학과 2개 학과에서 총 9명을 모집한다. 두 학과는 각각 심리·발달 지원과 한국어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윤형준 대학원장은 "신설 대학원인 만큼 학생들의 학업 적응을 돕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첫 학기 입학금 50만원을 면제해 주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건양사이버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