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가 부산시 사회공헌정보센터에 '2026 부산모빌리티쇼 문화나눔' 초청장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벡스코가 주관하는 전시회 '2026 부산모빌리티쇼'와 연계해 지역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벡스코의 MICE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추진했다.
벡스코가 전달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 초청장 400매(480만원 상당)는 지역복지관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장애인 △지역 복지사 등에게 제공한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MICE플랫폼으로서 시민과 대형 이벤트의 가치를 공유하고 교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벡스코가 가진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벡스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5주년인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오는 26일부터 7월5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다. '내일의 길을 열다'(Moving Tomorrow)를 슬로건으로 단순한 자동차 전시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산업 축제다.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 다양한 분야 모빌리티 기업이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