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일상에서 영어 배우자…웅진컴퍼스 '우리집 영어놀이터'

황예림 기자
2026.07.06 09:21
/사진제공=웅진컴퍼스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가 일상회화 영어교재 EEA(English for Everyday Activity)의 브랜드 캠페인 '우리집 영어놀이터'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은 여름방학 동안 부모와 아이가 일상에서 영어를 즐기는 홈러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웅진컴퍼스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EEA 서평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교재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 사례를 공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EEA는 빨래하기, 요리하기, 정리하기, 장보기, 여행 준비하기 등 일상생활을 주제로 구성한 홈러닝 전용 영어회화 교재다. 단순한 표현 암기를 넘어 부모와 아이가 생활 속 상황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평단 모집은 이달 12일까지 웅진컴퍼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 선정된 서평단에게는 EEA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며 체험 후기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약 10만원 상당의 웅진컴퍼스 인기 교재를 증정한다. 우수 후기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을 추가 제공한다.

EEA 서평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웅진컴퍼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는 "영어는 교재를 통해 배우는 지식에 머무르기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경험할 때 가장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로 소통하는 경험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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