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AI가 켜진다…신세계 센텀시티 메타글래스 팝업 오픈

부산=노수윤 기자
2026.07.09 17:43

AI어시스턴트·음성 터치 제어 등 디바이스 기술 탑재

신세계 센텀시티 AI메타글라스 팝업스토어./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쓰면 AI가 켜지는 레이벤(Ray-Ban)과 오클리(Oakley)의 AI글래스 팝업 스토어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메타글래스는 △AI어시스턴트 기능 △음성 및 터치 제어 △SNS 실시간 연동 등 차세대 디바이스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아이웨어다.

팝업스토어에서 레이벤 메타와 오클리 메타HSTN, 오클리 메타 밴가드 등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AI글래스 팝업 스토어는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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