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어시스턴트·음성 터치 제어 등 디바이스 기술 탑재 신세계 센텀시티 AI메타글라스 팝업스토어./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쓰면 AI가 켜지는 레이벤(Ray-Ban)과 오클리(Oakley)의 AI글래스 팝업 스토어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메타글래스는 △AI어시스턴트 기능 △음성 및 터치 제어 △SNS 실시간 연동 등 차세대 디바이스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아이웨어다. 팝업스토어에서 레이벤 메타와 오클리 메타HSTN, 오클리 메타 밴가드 등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AI글래스 팝업 스토어는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