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재보선 현지 취재 사진=하세린 머니투데이 기자 광주 서구 4.29 재보선에 출마한 천정배 전 법무장관(오른쪽)이 1일 지역구의 한 벤치에서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 '결별' 남유정, 데프콘과 전 부치며..."사랑 찾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