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재보선 현지 취재 사진=하세린 머니투데이 기자 광주 서구 4.29 재보선에 출마한 천정배 전 법무장관(오른쪽)이 1일 지역구의 한 벤치에서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