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재보선 현지 취재 사진=하세린 머니투데이 기자 광주 서구 4.29 재보선에 출마한 천정배 전 법무장관(오른쪽)이 1일 지역구의 한 벤치에서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무속인 아들' 이수근, 남다른 촉 고백..."이수지 이혼수 있다" 발칵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핸드크림 값까지…"선물값 310만원 내놔" 전남친의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