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지도부는 2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야당이 국회 일정 논의를 미루고 있지만 다른 일정은 제하더라도 메르스 관련해서는 손을 놓고 있을 수 없다고 야당을 설득해 복지위를 열리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빠르면 이날 오후, 늦으면 다음날 오전에 복지위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2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야당이 국회 일정 논의를 미루고 있지만 다른 일정은 제하더라도 메르스 관련해서는 손을 놓고 있을 수 없다고 야당을 설득해 복지위를 열리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빠르면 이날 오후, 늦으면 다음날 오전에 복지위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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