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향해 "큰 성과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장관의 '모두의 창업, 6만 개의 뜨거운 도전으로 시작한다'는 글을 공유하고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덕분에 실질적 창업 중심 국가로 가는 길이 열리고 있다"며 "2차, 3차, n차도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한 장관은 "'모두의 창업' 신청이 마감됐다"며 "결과는 정말 놀랍다. 50일간 6만명(6만2994명)이 넘는 분들이 소중한 꿈을 담아 도전해 주셨다. 6만 개의 도전이 싹을 틔우고 대한민국 혁심의 숲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