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6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