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국회 정보위원회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은 14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 이탈리아 업체로부터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했지만 국민을 상대로 해킹한 것은 아니라며 국민을 해킹했다면 어떠한 처벌이라고 받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10대 두 딸 '매춘 조직'에 넘긴 아버지...성매매 강요당한 자매 "변태적 성관계 요구" 이혼 소송 건 아내…남편 "치 떨려" 분통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 "아이 지우자" 낙태고민 신혼부부, '아들'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