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오흥수 인천 부평구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다.
10일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에 따르면 오 의원은 지난 7일 당에 탈당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인천 부평경찰서는 이웃집 여성의 방을 훔쳐 본 혐의로 오 의원을 지난 7일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오 의원은 지난 6월 인천 부평구의 한 빌라 담을 넘어가 20대 여성이 있는 방을 훔쳐보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주거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오흥수 인천 부평구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다.
10일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에 따르면 오 의원은 지난 7일 당에 탈당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인천 부평경찰서는 이웃집 여성의 방을 훔쳐 본 혐의로 오 의원을 지난 7일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오 의원은 지난 6월 인천 부평구의 한 빌라 담을 넘어가 20대 여성이 있는 방을 훔쳐보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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