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노동개혁 토론회' 20일 개최…이종훈vs한정애

이현수 기자
2015.08.19 16:24

[the300]

한정애(좌) 새정치민주연합, 이종훈 새누리당 의원

머니투데이 'the300'이 20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노동개혁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종훈 새누리당 의원, 한정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해 △한국의 노동시장 이중구조 현실 △임금피크제 △일반해고 △비정규직 기간연장을 주제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 의원은 서울대 경제학과, 동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노동경제학 박사과정을 밟은 '노동정책 전문가'다.

한 의원은 영국 노팅험대학원 산업공학 박사 출신으로 한국노총 공공연맹 수석부위원장과 대외협력본부장,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근로자위원을 지낸 '노동현장 전문가'다.

한편 the300은 지난 7일부터 4차례에 걸쳐 '노동개혁, 미래와의 상생'을 주제로 기획 시리즈를 연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각 세부주제에 대한 양당 의원의 입장을 듣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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