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2015 국감]국회 정무위원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공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호텔롯데 상장 후 일본쪽 지분률이 50%미만으로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44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