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국민이 보고 있다…19대 국회 유종의 미 거둬달라"

이상배 기자
2015.10.27 10:56

[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지금 국민들은 19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를 지켜보고 있다"며 "국정개혁과 경제활성화,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률안을 반드시 매듭지어 유종의 미를 거둬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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