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지금 국민들은 19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를 지켜보고 있다"며 "국정개혁과 경제활성화,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률안을 반드시 매듭지어 유종의 미를 거둬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 1년 반 만에 외도 5번…"아내도 아는 사람" 충격 '딸' 티아라 보람 전영록에 보낸 이미영…"통장에 200만원" '정경호 부친' 정을영♥박정수 웨딩화보 공개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월세 315만원 '이곳' 눈독 태진아, 치매 아내 간병..."하루 약 13번, 기저귀 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