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지금 국민들은 19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를 지켜보고 있다"며 "국정개혁과 경제활성화,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률안을 반드시 매듭지어 유종의 미를 거둬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