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도 제때 이루어져 '예산안 법정처리 기한(12월2일) 준수'가 앞으로 대한민국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