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도 제때 이루어져 '예산안 법정처리 기한(12월2일) 준수'가 앞으로 대한민국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창희 아내 정체 '깜짝'...무한도전 나온 '한강 아이유' 윤영경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뼈말라 욕먹지만" 170㎝·41㎏ 최준희,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