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도 제때 이루어져 '예산안 법정처리 기한(12월2일) 준수'가 앞으로 대한민국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 송혜교가 이런 옷을?...가슴선 드러낸 수영복·란제리룩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