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여야 원내지도부는 30일 새벽 회동을 마치고, 새누리당이 주장한 경제활성화 법안 2개와 새정치민주연합이 요청한 경제민주화 법안 일부를 이날 오후 본회의에 한·중 FTA와 함께 상정하기로 잠정합의했다. 이들 안건은 이날 오전 10시 각 당의 의원총회를 통해 추인을 받은 후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9440억 재산분할금' 노소영, 최수종 옆에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