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이해찬 의원의 세종시 공천 '컷오프'와 관련, "특별하게 설명할 것이 없다. 굳이 말씀드리자면 선거구도 전체를 놓고 고심끝에 내린 정치적 결단"이라고 말했다.
김세관 기자
2016.03.14 10:29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이해찬 의원의 세종시 공천 '컷오프'와 관련, "특별하게 설명할 것이 없다. 굳이 말씀드리자면 선거구도 전체를 놓고 고심끝에 내린 정치적 결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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