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외교부, 행정안전부와 '한시적 영사인력 확대'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10월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미관계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조현 외교부 장관 2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