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 여파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12일 대통령실 대변인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