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AI(인공지능) G3(주요 3개국)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 포럼'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 사진=뉴시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 11일 서면 입장문 발표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