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美, 韓이 동맹 역할 해주길 바라...비공개 요청도 있었다"

이태성 기자
2026.04.20 11:25

[the300]

  /사진=머니투데이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