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4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독자들의 PICK! "엄마 대소변 다 치웠는데 유산 아들만" 이용만 당한 딸, 어쩌다? MC몽, '차가원과 불륜·불법도박' 다룬 'PD수첩'에…"참지 않겠다"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