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북미 양국 정상 소통…전혀 알지 못하는 일"

조성준 기자
2026.08.19 22:18

[the300]

김여정 제1부부장이 2019년 3월 2일 베트남 호찌민의 묘소 헌화식에 참석한 모습. [평양=AP/뉴시스]

19일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북한 노동장 총무부장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