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네팔 대홍수] /사진=머니투데이 외교부는 28일 "임시대피소에 남아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이날 오후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96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연예계 활동 시작" 3신지♥문원 벌써 '부부 상담'..."코요태 활동 문제로 부딪혀" 4황정음 "용준이 추억 많아, 보고싶다"...10년 열애 전남친 언급 5"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