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 따른 사망자가 증가함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가 다음 주 긴급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WHO는 또 "긴급위원회에서 최근 한국에서 벌어지는 메르스 사태에 대해 논의하고 현 상황이 세계적인 보건 비상사태에 해당되는지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WHO는 정확한 소집 일시를 밝히지는 않았다.
한편 이날 현재까지 대한민국 내 누적 메르스 확진자는 126명이고 사망자는 11명이다.
대한민국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 따른 사망자가 증가함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가 다음 주 긴급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WHO는 또 "긴급위원회에서 최근 한국에서 벌어지는 메르스 사태에 대해 논의하고 현 상황이 세계적인 보건 비상사태에 해당되는지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WHO는 정확한 소집 일시를 밝히지는 않았다.
한편 이날 현재까지 대한민국 내 누적 메르스 확진자는 126명이고 사망자는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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