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청은 중구 지역에 거주중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는 1명이며 11명이 자택격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중구청은 "9일까지 메르스 확진 환자나 의심환자는 단 한명도 없었지만 이후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구청은 고열이나 기침 등 메르스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하기 전 메르스 핫라인, 서울시 120콜센터나 중구보건소(3396-8325~6)로 먼저 연락하라고 당부했다.
서울 중구청은 중구 지역에 거주중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는 1명이며 11명이 자택격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중구청은 "9일까지 메르스 확진 환자나 의심환자는 단 한명도 없었지만 이후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구청은 고열이나 기침 등 메르스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하기 전 메르스 핫라인, 서울시 120콜센터나 중구보건소(3396-8325~6)로 먼저 연락하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