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4일 평택시 새우리의원(외래)과 평택시 박애병원(응급실)이 메르스 확진자 경유의료기관으로 추가됐다고 밝혔다.
김명룡 기자
2015.06.24 11:33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4일 평택시 새우리의원(외래)과 평택시 박애병원(응급실)이 메르스 확진자 경유의료기관으로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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