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메르스본부 "창원SK병원, 격리해제…위험종료 6곳으로 늘어"

이지현 기자
2015.06.25 11:05

권덕철 중앙메르스 대책본부 총괄반장은 25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일일정례브리핑을 통해 "창원SK병원은 즉각대응팀의 현장방문 등을 통해 격리해제가 적절하다고 판단해 25일 자정부로 격리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격리 해제된 집중관리병원은 을지대병원과 메디힐병원, 평택성모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평택굿모닝병원 등 6개로 늘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