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는 지난달 29일 성실관 세미나실에서 단원보건소와 연계하는 '독거노인 손주되기'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간호학과 학생 40여 명과 변성원 교수, 단원보건행정과 이숙희 방문보건계장과 방문간호사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봉사단 선서, 독거노인 손주되기 대상자 및 담당 간호사 연계·추후 관리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다.
변 교수는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과정이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