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임명장 수여식을 TV 생중계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2019.9.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아내 폭행 참고 살았는데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황당 주장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또 다른 난관"...난임병원 찾은 박수홍♥김다예 '둘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