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도지역을 비롯한 전국 1406개 읍·면 우체국에서 보건용 마스크 판매를 시작한 2일 오전 서울 한 우체국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지역 우체국 마스크 미판매' 안내문구를 보고 있다. 서울 및 도심지역 우체국에서는 마스크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관계당국이 알렸지만, 현재 사실이 잘 전달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다.
이동훈 기자
2020.03.02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