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가 청와대 분수대 앞에 설치돼 관심을 끌고 있다.
청와대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윤 대통령 내외의 등신대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해당 등신대는 보수단체와 윤 대통령 팬클럽이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턱시도, 김 여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가 청와대 분수대 앞에 설치돼 관심을 끌고 있다.
청와대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윤 대통령 내외의 등신대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해당 등신대는 보수단체와 윤 대통령 팬클럽이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턱시도, 김 여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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