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마아라 기자
2026.06.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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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에 참석한 가운데,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나온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사진=뉴스1, 본봄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에 참석한 가운데,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나온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사진=뉴스1, 본봄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노출된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 행사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레이스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사나는 드레스 밑단이 같은 패턴의 속옷 안으로 말려 들어간 듯한 의상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의상이 구설에 오르자 사나는 같은 날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고 말했다.

사나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 아닌가. 모르겠다"고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에 참석한 가운데,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나온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사진=뉴스1, 본봄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에 참석한 가운데,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나온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사진=뉴스1, 본봄

이날 사나가 착용한 의상은 한국 브랜드 본봄(BONBOM) 제품이다. 최근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이 해당 브랜드의 파리 패션쇼 런웨이에 서기도 했다.

사나가 착용한 제품은 58만3000원대 스커트로 출시된 제품이다. 다만 룩북 모델 역시 밑단을 들어 올려 같은 패턴의 쇼츠를 노출하고 있어 스타일리스트가 의도한 연출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많이 속상하겠다" "팬츠리스 느낌인 줄 알았는데 사나가 알고 입은 게 아니라니" "당사자가 몰랐다면 이건 사고 아닌가요" "그래도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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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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