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이 김지홍(사법연수원 27기)·이행규(28기) 변호사를 공동집행대표로 선출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대표 변호사와 이 대표 변호사는 내년 1월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지평은 이번 경영진 개편으로 창립 세대인 양영태·임성택 변호사의 뒤를 이어 공채 세대가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지평은 2000년 설립 이후 송무·금융·부동산·인수합병(M&A)·공정거래·노동·지식재산권·형사·국제중재 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 지평이 김지홍(사법연수원 27기)·이행규(28기) 변호사를 공동집행대표로 선출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대표 변호사와 이 대표 변호사는 내년 1월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지평은 이번 경영진 개편으로 창립 세대인 양영태·임성택 변호사의 뒤를 이어 공채 세대가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지평은 2000년 설립 이후 송무·금융·부동산·인수합병(M&A)·공정거래·노동·지식재산권·형사·국제중재 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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