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가 지난 6일 이동근(사법연수원 22기)·강남일(연수원 23기)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이동근 신임 대표변호사는 화우의 송무를 지휘한다. 이 변호사는 법관 시절 △서울고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공보관·기획총괄심의관·사법정책심의관 △서울고법 노동전담재판부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부장판사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강남일 신임 대표변호사는 수사대응을 총괄한다. 강 변호사는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대검 차장검사 △대검 기획조정부 검찰연구관·정책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2부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거쳤다.
화우는 이명수 업무집행대표변호사, 강영호·시진국 경영전담변호사 체제에서 두 신임 대표변호사들이 분야별 전문성 강화와 고객 만족도 극대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