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해병대 채상병 순직사건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 해병대 채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용산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모친 김봉순 여사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 사진=뉴시스 국방부검찰단 13일 출입기자단 문자 공지.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