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펜션 수영장 빠진 한 살배기 심정지

양성희 기자
2025.11.23 20:30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사진. 경기도 한 대형병원 앞에 구급차가 대기 중인 모습./사진=뉴스1

강원 강릉 한 펜션 수영장에서 1세 아기가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분쯤 강릉시 연곡면 한 펜션 수영장에서 1세 아기가 1.3m 깊이의 물에 빠졌다.

아기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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