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11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참석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12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지금 1,723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