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11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참석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12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아내에 욕 퍼붓는 남편..."무속인이 돈 된다" 내림굿 강요 '친모 절연' 장윤정, 부친과는 각별한 사이…"단둘이 여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