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11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참석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12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남편이 귀국" '원정출산' 논란 반박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 "13년간 양육비 미지급" 폭로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